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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옥쌀 활용 쌀빵 개발’ 황미상 용인특례시의원, 대한제과협회 감사패 수상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황미상 용인특례시의원(더불어민주당·포곡읍, 모현읍, 역북동, 삼가동, 유림동)이 지난 20일 용인특례시 수지구 본누벨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용인시지부로부터 지역 쌀소비 촉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황 의원은 용인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으로서 그 동안 지역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대한제과협회 경기도지회 용인시지부로부터 쌀 소비 촉진 공로에 대한 감사패를 수상한 황미상 용인특례시의원(왼쪽). [사진=황미상 의원실]

특히 시민들에게 쌀 소비를 권장하기 위해 시 관계자, 지역 단체와 함께 다양한 방안을 고민해 온 황 의원은 지역 농민과 소비자 간의 소통과 직거래 유통을 강조하며 지역 쌀 소비 촉진에 앞장서 왔다.

황 의원은 “이번 감사패 수상은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쌀 소비문화를 만들어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본누벨 서강헌 대표는 기능한국인으로 인정받았고 (사)대한제과협회 용인시지부장 박수홍 대표 역시 제과제빵 기능장으로서 용인의 자랑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대전의 성심당에 버금가는 용인만의 특별한 쌀빵을 만들어주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용인시는 쌀 소비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쌀 소비 증가와 지역 특화 상품 개발을 위해 백옥쌀을 활용한 조아용 쌀방을 개발했다.

카스테라, 샌드, 쿠키, 케잌 등 다양한 맞춤형 쌀 가공 상품과 건강한 쌀빵을 개발해 많은 사람들이 간편하게 즐겨 먹을 수 있도록 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황 의원은 “아침밥을 거르는 시민들에게 아침식사 대용으로 간편하게 쌀빵을 먹을 수 있도록 다양한 빵 제품이 개발되면 널리 홍보하고자 한다”며 “쌀빵이 부드럽고 먹기에도 좋아 시민들과 제빵사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많은 시민들이 쌀소비 촉진에 동참 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특히 ”앞으로도 농민과 소비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쌀 요리 경연대회 개최, 그리고 쌀을 활용한 레시피 공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용인 쌀의 부가가치를 높여 쌀 소비 활성화를 증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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