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1. 윤호중 행안장관 '감찰 지시'에⋯임은정 "1호라니 서글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공개 비판해 온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한 감찰을 지시했다. 중수청 출범 이후 행안부 장관이 감독권을 행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윤 장관은 11일 X⋯

  2. 중수청, 장부·결재 '수기' 처리⋯출범 9일째 수사 공백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출범한 지 9일이 지났지만 수사 기록 작성부터 보고·결재까지 주요 업무를 수기로 처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체 전산망과 업무 장비가 갖춰지지 않은 데다 조직을 이끌 청장도 공석이어서 실제⋯

  3. 韓총리, 대구 천장 붕괴 사고에 "인명 구조·부상자 수용 총력"

    한성숙 국무총리가 10일 대구 북구 한 건물에서 발생한 천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부상자 신속 이송을 통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소방당국에 지시했다.국무총리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사고 상황을 보고받은 뒤 행정안전부와⋯

  4. 서영교 "무분별한 고소·고발로부터 선생님 보호"⋯법 개정 예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무분별한 무고성 고소·고발로부터 교원과 학생을 보호하는 법률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9일 서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선생님들이 두려움 없이 아이들을 가⋯

  5. 배현진, 국감 출석 JYP와 대화 공개 "법·절차 지켜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글로벌 K팝 축제 '패노메논'을 둘러싼 특혜·상표권 논란과 관련,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대중위) 공동위원장을 향해 "법과 절차대로 예산을 써달라"고 재차 강조했다.9일 배 의원은 페이스북에 지⋯

  6. 정청래 "美 비자 심사 중…한미동맹 해치는 발언 자제해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미국 비자 발급 지연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비자 심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이를 한미동맹 문제로 연결하는 것은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정 의원은 9일 자⋯

  7. 李 "능력도 안 되면서 큰 자리 요구…내부 공격 더 문제"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엑스(X·옛 트위터)에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의 언론 기고문을 공유하며 "순수한 급진성도 문제겠지만, 능력도 안 되면서 큰 자리를 요구하고 인사나 국가정책까지 자기 뜻대로 하려다가 잘 안되니 대의명⋯

  8. 항소심 선고 앞 둔 오세훈 "진실의 시간 다가오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는 23일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진실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고 무죄를 자신했다.오 시장은 7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항소심 전망 대⋯

  9. 오세훈 "李, 정부 속도전으로 인허가 급증?…서울시가 만든 성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관련 발언을 두고 "'정신승리'를 지켜보기엔 국민의 삶이 너무 절박하다"고 직격했다.오 시장은 6일 페이스북에서 "어제 대통령께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올린 여러 부동산 관련 글⋯

  10. 이재정, '암살자(들)' 논란에 "영화가 역사 왜곡한 게 아닌 정치권이 영화 왜곡"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을 두고 5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영화가 역사를 왜곡한 것이 아니라 정치권이 영화를 왜곡한 것"이라고 했다.이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

  11. 안철수 "군대가 혐오시설인가"⋯'군 면제' 자랑한 축구대표팀에 격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축구 국가대표팀이 금메달을 획득한 가운데, 일부 선수들의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다.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국가를 욕보이고 군대를 혐오하는 국가대표에게 군 면제는 가당치도 않다"며⋯

  12. 李대통령, '청래 그만 괴롭히라'는 누리꾼에⋯"목숨 걸고 싸운 동지"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와의 최근 만찬 회동을 두고 "청래 좀 그만 괴롭히라"고 지적한 누리꾼에게 "정 전 대표는 목숨조차 위협받던 시대를 함께 넘어온 동지"라고 했다.3일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

  13. 한성숙 총리 "홍익인간 정신으로 연대·통합⋯AI 기본사회 실현"

    한성숙 국무총리는 개천절인 3일 "높은 문화의 힘으로 공감과 연대의 폭을 확장하고 인류가 마주한 공동의 난제 앞에서 함께 손잡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개천절 경⋯

  14. 李 지지율, 3주째 횡보에 '43%'…부정평가는 2%p 증가 [NBS]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3주째 횡보하는 대신, 부정평가는 소폭 증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1일 발표된 9월 5주차 전국지표조사(NBS)에서 대통령 지지율(국정수행 긍정평가)은 직전 조사인 9월 2주차와 동일한 43%를 기록⋯

  15. [공직자 재산공개 해부⑧]예금 깨고 빚내 삼전닉스로…퇴직 지방의원 재산 38억 늘기도

    6월 말 임기를 마친 지방 공직자 586명의 증권 자산이 올해 상반기에만 15%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건물과 토지는 오히려 줄었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퇴직자 재산 변동을 분석한 결과, 이들의 증권⋯

  16. [공직자 재산공개 해부⑦]금통위원, 30년물 국채 처분…조폐공사 감사는 '곱버스' 보유

    김진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이 취임 직후 보유하던 30년 만기 국고채를 팔았다. 기준금리를 정하는 자리에 오르면서 금리 변화에 가장 민감한 자산을 정리한 것이다. 재정경제부 산하 한국조폐공사의 오광옥 신임 상임감사⋯

  17. [공직자 재산공개 해부⑥] 청담르엘 27억이 3억으로…고무줄 재산신고

    같은 아파트의 신고가액이 반년 만에 24억원 가까이 줄었다. 비상장주식 평가액은 주식 수 변동 없이 26배로 뛰거나 절반으로 줄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퇴직자·재등록자의 재산 변동 신고에서 나타난 사례들이⋯

  18. [공직자 재산공개 해부⑤]청와대 참모 4명 주식 38억…매각·백지신탁 '무답'

    6월 이후 임용된 청와대 참모 6명 가운데 4명이 주식백지신탁 기준(3000만원)을 넘는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인과 가족 명의 주식을 합치면 38억2956만원이다. 대통령비서실은 이들이 주식을 팔았는지, 백지신탁했는지⋯

  19. [공직자 재산공개 해부④] 군수는 레미콘, 시의원은 택시회사…관내 업체 주식 쥔 당선인

    새로 취임한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 일부가 지역 건설·운수·환경 업체의 비상장주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자체 발주나 보조금과 얽힐 수 있는 업종이다.조주홍 경북 영덕군수는 본인 명의로 영덕레미콘 2453주⋯

  20. [공직자 재산공개 해부③]울산 남구청장 빚 200억…채권자는 예보 자회사

    임현철 울산 남구청장이 신고한 채무 200억1446만원 가운데 193억3294만원은 예금보험공사 자회사와 파산한 저축은행에 진 빚인 것으로 나타났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임 구청장은 채무 항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