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1. 뉴욕증시 3대 지수 하락…다우 0.21%↓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26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3.52포인트(0.21%) 내린 5만3463.88에 마감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58포인트(0.02%) 하락한 7675.70을⋯

  2. 美 7월 PCE 물가 전년대비 3.7%↑…전망치 소폭 상회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중시하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전망치를 소폭 웃돌았다.미국 상무부는 7월 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전월 대비로는 0.2% 올랐다.다우존스가⋯

  3. 엔비디아, 26일 2분기 실적발표...중국·루빈·HBM 계획 주목

    엔비디아가 미국 현지시간 26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은 실적 수치보다 앞으로의 AI 수요와 수익성을 보여줄 컨퍼런스콜에 주목하고 있다. 중국 판매와 차세대 칩 출하, 메모리 가격 상승이 향후 실적에 미칠 영향을 확인⋯

  4. 美 대이란 경제압박에도 국제유가 3%대 급락…"공급 영향 제한적"

    국제유가가 이틀 연속 하락했다. 미국의 대이란 제재가 당장 원유 공급을 크게 줄일 수준은 아니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공급 차질 우려도 다소 낮아졌다.25일(현지시간)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 거래일⋯

  5. 7거래일 만에 꺾인 국제유가…이란 제재에도 2%대 하락

    국제유가가 미국의 대이란 제재 강화 발표에도 2% 넘게 떨어졌다. 제재에 따른 공급 감소 우려보다 최근 상승분을 정리하려는 매도세가 더 강하게 나타났다.24일(현지시간)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10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장보⋯

  6. 美연준 매파 인사, 국채금리 급등에 "90년대는 지금보다 높아⋯시장 잘 가고 있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내 대표적 매파(통화 긴축정책 선호론자) 인사가 현재 미국 국채 시장이 "정상적으로 가고 있다"고 평가했다.23일(현지시간) 닐 카시카리 미국 미니애폴리스 연방은행 총재는 CBS 방송에 출연, "미 국⋯

  7. "전쟁상태라는 의미"…캐나다, 미국 50% 관세 폭탄에 맞불 대응

    미국의 핵심 동맹국인 캐나다가 무역협상 결렬 이후 200억 달러 규모의 보복 관세를 부과한 미국에 사실상의 '무역전쟁'을 선언했다.미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22일(현지시간) 0시부터 약 200억 달러(약 28조 원) 규모의 캐나⋯

  8. 中 신차 개발 5년서 2년으로 단축...안전·품질 검증 우려 커져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신차 출시 경쟁이 과열되면서 충분한 검증을 거치지 않은 차량이 시장에 나오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21일 중국 경제매체 제일재경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국에서 출시된 신규 차종은 165종으로 집⋯

  9. 美재무 "국채 바이백 40억달러 넘을 수도⋯활용할 정책 수단 많아"

    미국이 장기 국채 바이백(재매입) 규모를 회당 40억달러(약 5조5800억원)보다 더 확대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20일(현지시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국채 바이백 규모와 관련해 "우리는 활용할 수⋯

  10. 비트코인, 7만달러 돌파⋯美 국채 바이백·규제 완화 기대에 '급등'

    가상화폐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이 미국의 국채 바이백(재매입) 확대와 가상자산 규제 완화 기대감 등에 힘입어 7만 달러선을 돌파했다.20일(현지시간)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오후 1시 기준 비⋯

  11. "기술도 돈도 美 필요 없다"⋯中, 첨단산업 '탈미국' 가속

    중국이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첨단 기술기업의 자금줄을 자국 자본시장으로 돌리며 기술과 금융 분야에서 미국 의존도를 낮추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1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최근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12. 中 유니트리 회장 "휴머노이드 최대 과제는 범용화 능력"

    중국 대표 로봇기업 유니트리(위수커지)가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이르면 2~3년 안에 폭발적인 성장기에 접어들 수 있다고 전망했다.20일 중국 제일재경신문과 베이징일보 등에 따르면 왕싱싱 유니트리 회장은 이날 베이징에⋯

  13. "20살인데 재산 2100억원"⋯트럼프 막내 아들이 돈 불린 비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20)의 자산이 약 1억5000만달러(약 2096억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19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배런의 순자산은 약 1억5000만달러로 추산됐다. 이는 어머니인 멜라니아⋯

  14. "슈프림 성장 이끈 '핵심 인물' 떠난다"⋯에린 매기 CCO, 22년 만에 퇴임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슈프림(Supreme)의 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CCO) 에린 매기(Erin Magee)가 22년 만에 회사를 떠났다.20일 일본 패션 전문매체 FASHIONSNAP에 따르면 매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프림 최고크리에이티⋯

  15. "이란 돈줄 완전히 끊는다"⋯트럼프, 전례 없는 '경제 고립 작전' 선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상대로 전례 없는 규모의 '경제 고립 작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1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그 어느 나라를 상대로도 취해진 적 없는 가장⋯

  16. 美 국가부채, 사상 첫 40조달러 넘어⋯월가도 '재정 불안' 경고

    미국의 국가 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40조달러(약 5경5600조원)를 넘어섰다.19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 등에 따르면 전날 기준 미국의 연방정부 총 부채는 40조470억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2022년 1월 처음 30조달러를 돌파한 지 약 4년⋯

  17. "기름 있어도 못 만든다"⋯세계적 산유국 러시아, 결국 연료 수입

    세계적인 산유국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잇따른 에너지 시설 공습으로 연료난이 장기화하자 결국 해외에서 연료를 수입하기 시작했다.19일(현지시간) 러시아 국영방송 베스티 등에 따르면 알렉산드르 노박 러시아 부총리는⋯

  18. "19년 만에 금리 최고치 찍자 제동"⋯美 재무부, 국채 바이백 2배 확대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금리 급등에 대응해 국채 바이백(재매입) 규모를 최소 2배 확대하기로 했다.19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 등에 따르면 재무부는 장기 국채의 유동성을 높이기 위해 바이백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약 2조7754⋯

  19. 트럼프, 캐나다 50% 관세 시행 직전 사흘 유예⋯송유관 사업 재개 가능성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50% 관세 부과를 시행 하루 전 전격 유예했다.1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내일 아침부터 발효될 예정이었던 대(對)캐나다 50% 관세를 사흘간 일시 중⋯

  20. "美 19년·日 30년 만에 최고"⋯치솟는 국채금리에 글로벌 채권시장 '긴장'

    미국과 일본, 프랑스 등 주요국의 장기 국채금리가 수십 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글로벌 채권시장의 매도세가 거세지고 있다.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미 3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