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신수정 기자] 한 마사지업소에서 지압 마사지를 받던 60대 남성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한 마사지업소에서 지압 마사지를 받던 60대 남성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셀스]](https://image.inews24.com/v1/ee5efa154849c7.jpg)
3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8분께 충남 서산시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손님의 호흡이 불규칙하다. 심장마비가 온 것 같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심정지 상태의 60대 A씨를 발견했고, 즉시 심폐소생술을 진행하며 병원으로 옮겼으나 A씨는 상태가 악화해 결국 숨졌다.
조사 결과 A씨는 혼자 이곳을 방문해 마사지를 받던 중 의식을 잃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범죄 혐의점 등 특이 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경찰은 A씨 가족을 상대로 지병 여부 등을 파악하는 한편 A씨의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한 마사지업소에서 지압 마사지를 받던 60대 남성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픽셀스]](https://image.inews24.com/v1/46a477ab25339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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