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5일 새벽부터 전국에 비…6~8일 동쪽 중심 건조 특보, 화재 조심


기상청, 일교차 커 건강 챙겨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을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을 시민들이 걸어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5일 새벽부터 비가 시작돼 전국으로 확대된다.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3~5mm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한랭전선이 통과할 때는 천둥과 번개, 돌풍까지 불 것으로 보인다.

5일 아침에서 오후에 강수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했다. 중부(강원 동해안 제외) 지방은 5~20mm, 경상권 5mm 내외의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6~8일에는 고기압과 건조한 서풍이 불면서 동쪽 중심으로 건조 특보가 예상된다. 산불 등 화재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고 기상청 관계자는 당부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5일 강수로 건조 특보는 대부분 해제가 예상되는데 6~8일 건조한 서풍류가 유입되면서 동쪽 중심으로 건조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5일에 비가 내린 뒤 기온은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낮 기온은 20℃ 내외, 아침 기온은 8℃ 등으로 일교차가 10℃ 이상 돼 건강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정종오 기자(ikokid@inews24.com)






alert

댓글 쓰기 제목 5일 새벽부터 전국에 비…6~8일 동쪽 중심 건조 특보, 화재 조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박찬대 원내대표 격려하는 이재명 대표
박찬대 원내대표 격려하는 이재명 대표
'비상계엄 해제한 국민께 드리는 감사문'
'비상계엄 해제한 국민께 드리는 감사문'
최상목 탄핵안 법사위 회부
최상목 탄핵안 법사위 회부
우원식 국회의장 대국민 특별담화
우원식 국회의장 대국민 특별담화
윤 대통령 탄핵 '인용'에 허탈한 尹 지지자들
윤 대통령 탄핵 '인용'에 허탈한 尹 지지자들
윤석열 파면 직후 용산 청사에서 내려지는 '대통령 상징' 봉황기
윤석열 파면 직후 용산 청사에서 내려지는 '대통령 상징' 봉황기
'윤석열 파면'에 분노하는 지지자들
'윤석열 파면'에 분노하는 지지자들
'윤석열 파면' 인사 나누는 국회측 변호인단
'윤석열 파면' 인사 나누는 국회측 변호인단
'윤석열 파면' 헌재 결정문 듣는 윤 대통령 변호인단
'윤석열 파면' 헌재 결정문 듣는 윤 대통령 변호인단
'윤석열 파면'에 분노하는 지지자들
'윤석열 파면'에 분노하는 지지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