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삼성화재는 암 진단비는 물론 일상 복귀 생활 지원금을 최대 24개월까지 지급하는 암보험 '다시 일상으로'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발병 초기의 수술비용을 보전하는 '암 진단비' 최대 500만원과 암 진단 6개월 후부터 24개월간 매월 200만원의 '암 든든 생활 지원금'을 지급한다.
![[사진=삼성화재]](https://image.inews24.com/v1/263b87a731a988.jpg)
이 상품은 삼성금융네트웍스 통합 플랫폼 '모니모' 전용 상품으로, 모니모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가입 나이는 19세부터 최대 65세이며, 보험기간은 20년 갱신형이다. 최대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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