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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비가 반값"⋯U+유모바일, 알뜰폰 요금제 5종 출시


LTE 유심 요금제 5종⋯데이터 소진 시 1~5Mbps QoS 제공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미디어로그(대표 이상헌)의 알뜰폰 브랜드 U+유모바일은 통신비와 교통비를 동시에 절감할 수 있는 '이동의즐거움 K-패스'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모델이 통신비와 교통비를 동시에 절감할 수 있는 '이동의즐거움 K-패스' 요금제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사진=미디어로그 ]
모델이 통신비와 교통비를 동시에 절감할 수 있는 '이동의즐거움 K-패스' 요금제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사진=미디어로그 ]

이 요금제는 '이즐 K-패스' 이용자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의 K-패스 사업에서 제공하는 기본 환급액에 추가 20%를 환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본 환급률은 △일반인 20% △청년층 30% △저소득층 53% △다자녀(2자녀) 부모 30% △다자녀(3자녀 이상) 부모 50%다. 다만 U+유모바일의 이동의즐거움 K-패스 알뜰폰 요금제 사용 시 20% 추가 환급이 적용된다.

이 경우 최종 환급률은 △일반인 40% △청년층 50% △저소득층 73% △다자녀(2자녀) 부모 50% △다자녀(3자녀 이상) 부모 70%로 최대 73%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출시된 요금제는 5종으로 모두 LTE 유심 요금제다. 각각 △이동의즐거움 K-패스(100GB+5Mbps/통화 기본) 3만9990원 △이동의즐거움 K-패스(11GB+일 2GB+3Mbps/통화기본) 3만3990원 △이동의즐거움 K-패스(15GB+/통화기본) 2만1900원 △이동의즐거움 K-패스 (7GB+/통화기본) 1만6900원 △이동의즐거움 K-패스 (1GB+/통화기본) 1만900원이다.

이상헌 미디어로그 대표는 "생활에 꼭 필요한 고정비를 줄일 수 있는 합리적인 요금제인 만큼 실속 있는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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