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라인게임즈(공동대표 박성민, 조동현)는 미어캣게임즈(대표 남기룡)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이하 창세기전 모바일)'에 신규 캐릭터 '이자벨 리피네'를 추가했다고 1일 밝혔다.
이자벨 리피네는 게이시르 제국 해방군인 '제피르팰컨' 제2부대장이다. 귀족 출신이나 가문이 몰락한 뒤 '클라우제비츠'의 권유로 제피르팰컨에 입단했다는 설정으로 '활력의 나무' 속성이며 전투 시 초필살기 '천공일섬'을 사용한다. 함께 추가된 전용 무기 '롱기누스의 무장' 장착 시 무기의 잠재력을 개방할 수 있다.
![[사진=라인게임즈]](https://image.inews24.com/v1/7ce85333441c68.jpg)
이와 함께 이자벨 리피네를 주인공으로 하는 신규 이벤트 스토리를 선보였다. 해당 콘텐츠는 코스모스 메뉴를 통해 플레이해볼 수 있으며, 이자벨 리피네가 제피르팰컨에 입단하기 이전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메인 스토리 25, 26장에 '하드 모드'가 추가됐으며 '리나 맥로레인'과 '아리아나 위버' 2종이 신규 이너 브레이크로 발현돼 해당 캐릭터를 보다 강력하게 성장 시킬 수 있다.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오는 4월 15일 점검 이전까지 다양한 혜택 이벤트도 실시된다. 먼저 신규 캐릭터 '이자벨 리피네'를 획득한 뒤 성장 미션을 완료하면, 캐릭터 랭크업 재료와 전직 재료, 발현 재료인 '라즈나이트'를 획득할 수 있는 '이자벨 리피네 성장 지원 이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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