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홍성효 기자] 티웨이항공이 오는 5월 23일부터 인천-타슈켄트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2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의 인천-타슈켄트 노선(우즈베키스탄)은 주 4회(월·수·금·일) 오후 6시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현지 시각 오후 9시 30분 타슈켄트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복귀편은 타슈켄트 국제공항에서 주 4회(월·수·금·일) 현지 시각 오후 11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는 다음날 오전 9시 25분 도착하는 일정으로 비행시간은 약 7시간 30분이 소요된다.
티웨이항공은 이번 인천-타슈켄트 노선의 신규 취항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약 한달간 공식 홈페이지·모바일 앱(웹)에서 '인천-타슈켄트 신규 취항 초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탑승 기간은 오는 5월 23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먼저 선착순 한정 초특가 프로모션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총액 기준 인천-타슈켄트 노선 20만원대부터 진행된다. 초특가 프로모션을 놓쳤더라도 할인 코드 '우즈베키스탄'을 입력하면 최대 15%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이번 인천-타슈켄트 노선에 투입되는 대형기인 B777-300ER 기종의 수퍼 프리미엄 존(프리미엄 이코노미 타입) 좌석 지정 구매 시 2만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해당 기종의 운항일과 세부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의 교류 확대를 위해 이번 신규취항과 초특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티웨이항공은 안전운항을 최우선으로 하여 고객분들의 편의 증진과 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성효 기자(shhong082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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