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박은경 기자
mylife1440@inews24.com

  1. 한은 "미국 소비 둔화 흐름 지속…유로는 전환점"

    한국은행이 미국 소비가 앞으로도 둔화 흐름을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유로 지역은 지금까지 크게 둔화했으나, 금리인하와 맞물려 전환점을 맞을 것으로 예상했⋯

  2. 수출 가격이 수입 가격 앞질러 교역조건 개선

    수출 가격이 수입 가격을 앞지르면서 6월 교역조건이 개선됐다. 반도체와 환율 상승 효과 덕분이다. 1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4년 6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

  3. '고금리 막차 타자'…예·적금에 9조 몰렸다

    하반기 금리 인하를 앞두고 고점 인식이 강해지면서 예·적금에 돈이 몰렸다. 펀드와 금융채도 늘면서 시중 유동성이 소폭 증가했다. 1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

  4. 임기 만료 은행장들 좌불안석

    연말 은행장들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은행권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잦은 금융사고와 홍콩 항셍중국기업지수 주식연계증권(홍콩 ELS) 불완전판매에 대한 책임으로⋯

  5. 대출 여력 바닥 난 iM뱅크 진퇴양난

    iM뱅크(옛 대구은행)의 예대율이 100%를 넘어섰다. 시중은행으로 전환 이후 공격적인 영업에 나서야 할 때지만, 대출한도가 차면서 제동이 걸리고 있다. 특판을 내놓⋯

  6. 케이뱅크, 소비자 앱 만족도 3위…9단계 상승

    케이뱅크의 애플리케이션(앱)이 소비자 만족도 3위에 올랐다. 1분기 만에 9단계를 껑충 뛰었다. 12일 리서치기업 컨슈머인사이트가 68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조⋯

  7. 책무구조도 지침…"교육했다는 문서만 잘 갖추라는 것"

    금융 판 중대재해법이라 불리는 책무구조도 제재 지침이 나오면서 은행권이 술렁거린다. 제재 범위가 넓고 수위가 높아 임원 책임이 지나치게 강조됐다는 지적이⋯

  8. "경쟁사에서 배운다"…혁신 DNA 깨우는 신한금융

    "신한금융그룹엔 혁신 DNA가 있습니다." 한 금융권 관계자의 말이다. 신한은행은 1990년대 국내 최초로 고객 만족(CS) 경험을 주도해 리테일 혁명을 추진했다. ATM을⋯

  9. 이창용 총재, '금리인하' 깜빡이 켜긴 했는데…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스스로 "금리 인하를 고려할 환경이 됐다"는 말로 깜빡이를 켰다. 그러나 여전히 인하 폭과 시기는 안갯속이다. 물가는 예상대로⋯

  10. [속보] 이창용 "한미 금리격차만이 환율에 영향을 준 건 아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1일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금리 격차 외에도 영향을 주는 요소들이 굉장히 많다"며 "미국과의 금리 격차만이 영향을 (환율에) 주⋯

  11. 한은 "가계부채·환율 불안…긴축 기조 유지"(종합)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2연속 동결했다. 가계부채가 팽창하고 환율이 상승해 긴축 기조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한국은행은 11일 7월 금융통화위원회⋯

  12. [속보]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3.50% 동결

    한국은행이 11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3.50%로 동결했다. 속보⋯

  13. 30년 고정금리 주담대? 은행권은 시큰둥

    은행들이 장기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에 냉소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커버드본드를 발행하더라도 자금을 장기적으로 조달하는 데 한계가 있는 데다, 정책 상품⋯

  14. 6월 은행 주담대 6.3조 증가…10개월 만에 최대

    부동산 시장이 꿈틀거리면서 주택담보대출이 큰 폭으로 늘었다. 4월 증가로 전환한 가계대출은 3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했다. 10일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에 따⋯

  15. 가계대출 관리에 금감원 진땀 "증가 폭 둔화"

    금융당국이 이달 첫째 주 은행권 가계대출 증가 폭이 전월보다 다소 둔화했다고 해명했다. 이달 들어 나흘 만에 5대 은행 가계 대출이 2조원 넘게 늘어나는 등 가계⋯

  16. 이창용 "연준, 9월 또는 11월에 금리인하 예상"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하반기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9일 이 총재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미국이 9⋯

  17. 이창용 "스트레스 DSR 2단계 연기, 정책 방향과 맞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금융위원회의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2단계 연기가 "경제 정책 방향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9일 이 총재는 국회 기획재정위⋯

  18. 4일간 2.2조 증가…엇박자가 키운 대출 대방출

    가계대출이 롤러코스터를 탔다. 세법 개정을 비롯한 밸류업 유인책과 신생아특례대출 등의 정책이 '빚투(빚내서 투자)'를 자극하는 시그널이 됐다고 지적한다. 8⋯

  19. "개별은행-예금토큰·공동은행-스테이블코인 방식 더 적합"

    은행들이 안정적 자금조달과 수익성 확보를 위해선 스테이블코인 혹은 예금토큰을 발행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디지털화폐 시대로의 전환에 대비해야 한다고⋯

  20. 김병환 후보 "조금 더 다른 방식으로 부채 구조 개선"(종합)

    김병환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첫 출근길에서 던진 화두는 '부채'였다. 그는 부채에 의존하는 금융시장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김 후보자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