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관리위원회(위원장 신승철)의 3기 인사추천위원회가 1일 출범했다.
관리위는 이날 인사추천위원 7명을 위촉하고, 위원장으로 원광희 청주시정연구원장을 선출했다. 위원장은 위촉식 후 열린 회의에서 호선으로 결정됐다.
원광희 위원장은 “준공영제위원회의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인사추천위원장과 위원은 오는 2027년 2월 28일까지 준공영제위원회 인사 관련 업무를 맡는다.
위원장과 사무국장 후보자 심사 및 추천, 직원 채용 및 승진, 징계 등 주요 사항을 결정한다.
신승철 준공영제위원장은 “인사추천위원회가 준공영제위원회의 발전을 이끌고 공정한 인사행정을 확립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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