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한얼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사업을 위해 서울시의회,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시 관내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시의회,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https://image.inews24.com/v1/5db9f0cfdcc9bd.jpg)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협약식은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후원금을 지원하고 환경공무관 근로환경 개선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임직원의 봉사활동도 지속해서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의회는 지원대상 발굴과 함께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며, 한국해비타트는 이번 사업의 수행을 주관해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임직원과 회사 매칭 그랜트를 통해 한국해비타트에 1억 원을 사전 기탁했다. 기탁금은 서울시 관내 환경공무관의 안전하고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ESG 경영의 근간인 만큼 더욱 관심을 가지고 지속해서 활동함과 동시에 임직원들도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추가로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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