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홍성효 기자] 금호타이어가 상무 4명과 연구위원 2명 등 총 6명에 대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금호타이어 CI. [사진=금호타이어]](https://image.inews24.com/v1/2c35b501fd2460.jpg)
16일 금호타이어는 신웅철·정강재·조민수·이갑배 상무와 정경문·장민영 연구위원 등 총 6명의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신웅철 상무는 독일법인장을 맡으며 정강재 상무는 동유럽영업부문 및 카자흐스탄법인장을 담당한다. 조민수 상무는 유럽경영관리부문, 이갑배 상무는 글로벌 제조기술부문을 각각 맡는다.
이와 함께 정경문 책임과 장민영 책임은 연구위원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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