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메세에 마련된 크래프톤의 '게임스컴 2026' B2C 전시관에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크래프톤은 ‘펍지: 데드넷’을 비롯해 ‘노 로우(NO LAW)’,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 등 신작 5종의 시연 공간을 마련했다.
관람객들은 각 시연대에서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부스를 둘러보며 크래프톤의 신작을 살펴봤다.
![관람객들이 26일(현지시간) 열린 '게임스컴 2026'에서 크래프톤의 신작 '타럐: 언바운드'를 플레이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31b40500e45c88.jpg)
![관람객들이 26일(현지시간) 열린 '게임스컴 2026'에서 크래프톤의 신작 '타럐: 언바운드'를 플레이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43d3e6e989f85.jpg)
![관람객들이 26일(현지시간) 열린 '게임스컴 2026'에서 크래프톤의 신작 '타럐: 언바운드'를 플레이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517217c55d01da.jpg)
![관람객들이 26일(현지시간) 열린 '게임스컴 2026'에서 크래프톤의 신작 '타럐: 언바운드'를 플레이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cb66268544707.jpg)
![관람객들이 26일(현지시간) 열린 '게임스컴 2026'에서 크래프톤의 신작 '타럐: 언바운드'를 플레이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22045f0c280b59.jpg)
![관람객들이 26일(현지시간) 열린 '게임스컴 2026'에서 크래프톤의 신작 '타럐: 언바운드'를 플레이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7f6fc77715802.jpg)
[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메세에 마련된 크래프톤의 '게임스컴 2026' B2C 전시관에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크래프톤은 ‘펍지: 데드넷’을 비롯해 ‘노 로우(NO LAW)’,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 등 신작 5종의 시연 공간을 마련했다.
관람객들은 각 시연대에서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부스를 둘러보며 크래프톤의 신작을 살펴봤다.
![관람객들이 26일(현지시간) 열린 '게임스컴 2026'에서 크래프톤의 신작 '타럐: 언바운드'를 플레이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31b40500e45c88.jpg)
![관람객들이 26일(현지시간) 열린 '게임스컴 2026'에서 크래프톤의 신작 '타럐: 언바운드'를 플레이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43d3e6e989f85.jpg)
![관람객들이 26일(현지시간) 열린 '게임스컴 2026'에서 크래프톤의 신작 '타럐: 언바운드'를 플레이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517217c55d01da.jpg)
![관람객들이 26일(현지시간) 열린 '게임스컴 2026'에서 크래프톤의 신작 '타럐: 언바운드'를 플레이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cb66268544707.jpg)
![관람객들이 26일(현지시간) 열린 '게임스컴 2026'에서 크래프톤의 신작 '타럐: 언바운드'를 플레이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22045f0c280b59.jpg)
![관람객들이 26일(현지시간) 열린 '게임스컴 2026'에서 크래프톤의 신작 '타럐: 언바운드'를 플레이하고 있다. [사진=곽민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7f6fc777158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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