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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공개


일본 출판사 고단샤 라이선스 기반…NFT 어드벤처 신규 프로젝트

[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넷마블의 블록체인 전문회사 마브렉스(MARBLEX)는 일본 출판사 고단샤의 IP ‘일곱 개의 대죄’ 라이선스를 활용한 체험형 NFT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넷마블 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이미지. [사진=넷마블]
넷마블 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이미지. [사진=넷마블]

마브렉스는 넷마블의 블록체인 전문 기업으로, 게임과 블록체인을 결합한 생태계 구축과 관련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는 마브렉스가 서비스 중인 IP 기반 체험형 서비스 ‘NFT 어드벤처’의 신규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이용자는 다양한 캐릭터 NFT를 획득하고 미션을 플레이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일곱 개의 대죄는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히트 IP다. 넷마블이 개발한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GRAND CROSS)’는 전 세계 70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마브렉스는 NFT 어드벤처를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 서비스인 ‘쿵야 레스토랑즈 NFT’는 오픈 하루 만에 전량 소진된 바 있다.

/곽민구 기자(allrounder9261@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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