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MMORPG '아스달 연대기'의 신규 서버 '뉴 월드'의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14일 오픈 예정인 뉴 월드는 모든 성장 요소들을 게임 플레이와 파밍으로 획득할 수 있는 서버로 운영된다. 해당 서버에서는 유료 소환 뽑기 4종이 없는 대신 전설 등급까지 획득 가능한 '정령·탑승물 소환권'은 필드를 탐험하며 획득할 수 있다.
![[사진=넷마블]](https://image.inews24.com/v1/958a686a4dfa8e.jpg)
무기 외형 및 꿈돌 소환권은 게임 콘텐츠를 플레이하면 100% 획득할 수 있다. 태고 장신구 역시 게임을 즐기면 지속적으로 획득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아울러 별도의 유료 패키지 상품이 없고, 패스 위주의 상품이 운영된다.
뉴 월드에서 아스달 연대기를 시작하면 누구나 전설 탑승물을 최소 1개에서 최대 4개까지 획득할 수 있는 전설 확정 이벤트와 성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특별 라이브 방송을 7월 6일 진행할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개발진이 직접 아스달 연대기의 변화된 게임성과 뉴 월드 서버에 대해 상세히 소개한다.
한편 회사 측은 기존 서버의 경우 정기 상품 중심의 운영을 유지하되 패키지 상품은 점진적으로 축소해 이용자 부담을 단계적으로 완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미 이용자 성장 단계가 상당 부분 진행된 만큼 단기간 내 패스 중심 체계로 전환하기는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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