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선전 혐의를 받는 이은우 전 한국정책방송원(KTV) 원장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이종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1일 내란선전 혐의를 받는 이 전 원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기각했다.
이 부장판사는 "내란선동죄 성립 여부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재판 중 사건 진행 상황에 비춰 도망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사유를 설명했다.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선전 혐의를 받는 이은우 전 한국정책방송원(KTV) 원장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이종록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1일 내란선전 혐의를 받는 이 전 원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기각했다.
이 부장판사는 "내란선동죄 성립 여부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재판 중 사건 진행 상황에 비춰 도망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사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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