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보은군 대청호의 아름다운 수변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전망대가 생겼다.
보은군은 4억원을 들여 회남면 거교리~남대문리 일원에 추진한 ‘대청호 수변 전망대 조성사업’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이 전망대는 약 280㎡ 규모로 데크전망대와 하늘그물, 포토존, 경관조명 등을 갖췄다.

데크계단과 안전난간을 정비해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고, 경관조명을 설치해 낮에는 탁 트인 대청호 풍광을, 밤에는 색다른 분위기의 수변 경관을 즐길 수 있다.
이경숙 보은군 문화관광과장은 “대청호 수변 전망대가 주민과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수변 풍경을 가까이에서 즐기며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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