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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뉴욕페스티벌 국가브랜드대상' 맥주 부문 3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75.48점 기록…누적 판매 60억병 돌파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하이트진로는 대표 맥주 브랜드 '테라'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맥주 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은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이 주최하는 행사다.

회사는 테라의 브랜드 이미지, 품질 경쟁력,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 75.48점으로 맥주 부문 1위에 올랐다.

테라는 2019년 3월 출시 이후 39일 만에 100만 상자를 돌파했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맥주 브랜드 중 가장 빠른 판매 기록이다. 올해 출시 7년째를 맞은 테라는 지난달 31일 기준 누적 판매 60억병을 기록했다.

하이트진로는 출시 7주년을 계기로 축구선수 손흥민을 모델로 기용해 통합 마케팅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는 손흥민 선수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테라의 입지를 확고히 할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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