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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리병원, 300번째 '나누리 텔레 심포지움' 개최


지난 2014년부터 매주 정기적인 사례 발표·토론

[아이뉴스24 홍성효 기자] 나누리병원이 의료진 통합 화상집담회 '나누리 텔레 심포지움' 300회를 맞았다고 25일 밝혔다.

장일태(나누리병원) 나누리의료재단 이사장이 300회 특집 나누리 텔레 심포지움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나누리병원]
장일태(나누리병원) 나누리의료재단 이사장이 300회 특집 나누리 텔레 심포지움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나누리병원]

'나누리 텔레 심포지움'은 의료의 질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지난 2014년 처음 시작한 이후 300회 동안 총 1260건 발표가 이뤄졌다. 서울 강남, 인천 부평·주안, 수원 영통 등 4개 지역 나누리병원의 각 컨퍼런스룸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화상 시스템으로 연결해 신경외과(척추), 정형외과(관절), 신경과(뇌신경), 마취통증의학과, 내과, 영상의학과 등 의료진들이 환자사례, 비수술·수술적 치료 등 다양한 연제 발표를 통해 임상에서의 경험을 공유하고 토론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 300회 특집 나누리 텔레 심포지움은 장일태 나누리병원 이사장이 직접 좌장을 맡았다. 임재현 강남나누리병원 병원장과 김진욱 나누리의료재단 인천나누리병원 의료원장이 연자로 나서 의미를 더했다.

장 이사장은 "지난 2014년부터 매회 통합집담회가 열릴 때마다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학술연구를 통해 나누리병원이 더욱 발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홍성효 기자(shhong082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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