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라창현 기자
ra@inews24.com

  1. 민주 "'종부세·금투세' 논의, 정부·여당 세수결손 대책이 우선"

    더불어민주당이 여당의 세제 개편 논의 요구와 관련해 "정부와 여당에서 세수결손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2. 박찬대 "'명품백' 반환 진술, 전형적인 '꼬리 자르기'"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6일 대통령실 행정관이 검찰에 김건희 여사가 명품백 반환을 지시했다고 진술한 데 대해 "꼬리 자르기 시도"라⋯

  3. 최고위원 선거 투표율 추락…원인은 '친명 마케팅'

    더불어민주당 8·18 전당대회에 막이 올랐다. 아직 초반임을 감안해도 흥행 전망은 어둡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 조짐이 최고위원 예비경선을 통해 드러나고 있다.⋯

  4. '한동훈 댓글 특검' 군불 때는 민주·조국혁신당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이른바 '한동훈 댓글팀' 의혹에 대한 특검 추진을 강조하고 나섰다. 박찬대(왼쪽)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

  5. 민주 "검경, 한동훈 '댓글팀' 즉시 수사해야"

    더불어민주당이 15일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법무부 장관 재직 당시 불법 댓글팀을 운영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과 경찰에 수사를 촉구하기로 했다. 박⋯

  6. 민주, 최고위원 후보 '8명' 본선행…원외 정봉주 생존[종합]

    더불어민주당이 8·18전당대회를 앞두고 최고위원 후보를 13명에서 8명으로 압축했다. 원내 7명, 원외인사 1명이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이 14일 오후 서⋯

  7. '尹 탄핵' 시동거나…'대정부 공세' 수위 높이는 野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을 향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22대 국회 개원 초 '국정 기조 변화'를 촉구하던 것과 달리 '탄핵 청문회' 개최 등 대정부 압박을⋯

  8. 김두관 캠프 "이재명, '尹 정부 부자감세' 편승"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측은 12일 이재명 당대표 후보를 향해 "종합부동산세(종부세)의 근본적 재검토와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시행 유예는 서민과 중⋯

  9. 野, '尹탄핵 청문회' 출석 요구 대통령실 항의 방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야당 의원들이 12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원 관련 청문 증인 요구서를 전달하기 위해 대통령실을 항의 방문했다. 김승원 더불어민주⋯

  10. 조국 "'한동훈 특검법'에 '사설 댓글팀 의혹' 추가"

    조국 조국혁신당 당대표 후보가 12일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법무부 장관 재직 시절 사설 댓글팀을 운영했다는 의혹에 대해 '한동훈 특검법'에 추가할 예⋯

  11. 박찬대 "국정농단 게이트, 김건희 직접 조사 불가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에 대한 직접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12. '임성근 불송치' 공방전…與 "야당이 여론 왜곡" vs 野 "尹 부부가 배후" [종합]

    여야가 11일 채상병 순직 사건에 대한 경찰의 수사 결과를 놓고 공방을 벌였다. 야당은 대통령 부부가 배후에 있다고 주장했고, 국민의힘은 야당이 여론을 왜곡하⋯

  13. 민주, '노란봉투법·구하라법·전세사기법' 등 7개 당론 채택

    더불어민주당이 11일 노란봉투법과 구하라법 등 7개 법안을 당론으로 채택했다. 이날 처리할 예정이었던 국정원법은 논의가 더 필요해 직전에 제외됐다. 박찬대⋯

  14. 민주 "채상병 수사심의위 명단 공개하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경찰을 향해 채상병 순직 수사와 관련해 수사심의위원회 명단을 공개하라고 압박했다. 윤희근 경찰청장이 1⋯

  15. 정청래 "추경호, '尹 탄핵 반대' 청문회도 8월 중 열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문회에 대해 권한쟁의심판 청구를 제기한 여당을 향해 "탄핵 반대 청문회도 공평⋯

  16. 조국 "한동훈, '김건희 문자' 불법 내용 존재 자백"

    조국 조국혁신당 당대표 후보가 11일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를 향해 김건희 여사에게 받은 문자메시지 내용을 전부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조국 조국혁신⋯

  17. [여의뷰] 당원 보다 국민…이재명, '국가 리더 존재감' 굳히기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8·18전당대회 당대표 출마를 선언하며 연임 도전을 공식화했다. 그는 이날 민생을 강조한 반면 윤석열 대통령 탄핵이나 '김건⋯

  18. 민주, 전대 후보등록 마감…최고위원 13명 등록

    더불어민주당의 8·18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 등록이 10일 오후 6시부로 마감됐다. 마감 시한까지 최고위원 후보 등록을 마친 사람은 총 13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9. '청년 당원' 박진환, 최고위원 출마…"저출생, 청년민심 반영"

    박진환 더민주전국혁신회의 상임위원이 10일 더불어민주당 8·18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다. 박진환 더민주전국혁신회의 상임위원이 10일 8·18전⋯

  20. 김두관 "총선 압승, 이재명 리더십 아닌 윤석열 '반사이익'"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0일 지난 4·10총선에서 야권이 압승한 것에 대해 "이재명 전 대표의 리더십으로 압승했다는 데 동의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