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1. [스냅드래곤 서밋 2026] 퀄컴 "삼성·TSMC 모두 중요한 파트너…2나노 신제품은 TSMC" [Q&A]

    퀄컴이 삼성전자 파운드리와 TSMC 모두를 핵심 파운드리 파트너로 언급했다. 다만 퀄컴이 이번에 공개한 2나노미터(㎚) 공정의 차세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2종은 모두 TSMC가 생산한다.크리스 패트릭 퀄컴 수석 부사⋯

  2. [스냅드래곤 서밋 2026] "내 얼굴이 캐릭터 카드로"…스냅드래곤 데모존 가보니

    사진을 촬영하고 이름을 입력하자 사용자의 얼굴을 닮은 캐릭터 카드가 생성된다. 마치 포켓몬 카드나 스포츠 선수 카드처럼 이름과 캐릭터, 능력치가 한 장에 담긴 형태다. 상단에는 사용자의 영문 이름이, 아래에는 'YAWN RANGE⋯

  3. [스냅드래곤 서밋 2026] 퀄컴 "AI가 대신 행동하는 시대…중심은 스마트폰"

    크리스 패트릭 퀄컴 수석 부사장 겸 모바일 핸드셋 본부장은 "AI가 사람을 대신해 행동하려면 사용자의 데이터와 선호도, 주변 환경, 관계와 우선순위에 대한 맥락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람을 가장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4. [스냅드래곤 서밋 2026] 6세대 칩부터 오토모티브까지⋯하와이 마우이 달군 퀄컴 [포토]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 위치한 하얏트 리젠시 마우이 리조트 앤 스파가 '스냅드래곤'으로 물들었다. 퀄컴의 최대 연례 행사 '스냅드래곤 서밋 2026'이 22일(현지시간) 이곳에서 개최되면서다. 리조트 곳곳에는 스냅드래곤 로고와⋯

  5. [스냅드래곤 서밋 2026] 구글 "에이전틱 AI, 퀄컴과 깊은 협력 없인 구현 어려워"

    릭 오스터로 구글 수석부사장(SVP)은 "기존 컴퓨팅 모델에서 새로운 AI 기반 컴퓨팅 모델로의 기술 전환에는 모든 기술 계층에 걸친 깊은 협력이 필요하다"며 "퀄컴과의 깊은 파트너십 없이는 이런 역량을 구현할 방법이 없다"고⋯

  6. [스냅드래곤 서밋 2026] "강력한 AI 불충분, 사람이 중심"…퀄컴, 에이전틱AI 조건 제시

    인공지능(AI)의 성능을 높이는 것만으로는 에이전틱 AI의 대중화를 이끌기 어렵다는 진단이 나왔다. 소비자가 AI를 신뢰하고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야 기술에 대한 관심이 실제 사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

  7. [스냅드래곤 서밋 2026] 퀄컴 CEO "스마트폰 안 사라진다…에이전틱 AI 중심 진화"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0년간 스마트폰 경험은 앱을 중심으로 구성돼 왔다"며 "에이전틱 AI 시대에는 경험이 이용자의 의도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이용자가 애플리케이션(앱)을 직접 찾아 사용하는⋯

  8. [스냅드래곤 서밋 2026] "이번엔 6세대"⋯스냅드래곤8 시리즈 5년의 발자취

    퀄컴의 플래그십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스냅드래곤 8 시리즈'가 또 한 번의 변화를 앞두고 있다. 중앙처리장치(CPU)와 그래픽처리장치(GPU) 성능 경쟁을 넘어 인공지능(AI) 연산, 생성형 AI, 자체 설계 CPU를 거쳐 에이전⋯

  9. [스냅드래곤 서밋 2026] 퀄컴 "스마트폰이 이용자 대신 행동하는 에이전틱 AI 경험 제공"

    퀄컴 최대 연례 행사 '스냅드래곤 서밋 2026'이 22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개막했다. 퀄컴은 차세대 플래그십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2종을 앞세워 에이전틱 AI(Agentic AI) 시대 공략에 나선다.퀄컴은⋯

  10. [스냅드래곤서밋 2026] 퀄컴 "구글북에 스냅드래곤X 엘리트 탑재"

    퀄컴은 제미나이 인텔리전스(Gemini Intelligence)를 위해 설계된 구글의 차세대 노트북 '구글북'에 퀄컴 PC용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스냅드래곤 X 엘리트' 플랫폼이 탑재된다고 21일 밝혔다.구글북은 구글의 새로운 프리미엄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