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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독자노선 강화... 방송사 주도 동영상 애그리게이션 서비스 출시 가능성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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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1.05.04 출처 스트라베이스
美 메이저 지상파 방송사 중 유일하게 Hulu에 동참하지 않은 방송사인 CBS가 온라인 동영상 제공 확대를 위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서만 온라인 동영상을 제공해 오던 CBS가 온라인 동영상 버전의 TV 가이드 서비스 Clicker.com 인수 및 Netflix와의 제휴 등을 통해 온라인 동영상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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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는 4대 美 메이저 지상파 방송사 중 광고 기반 무료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인트 벤처 Hulu 설립에 동참하지 않은 유일한 방송사로, 그 동안 주로 CBS.com, TV.com 등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서만 온라인 동영상을 제공하는 폐쇄적인 전략을 구사해 왔다.

CBS는 'Big Bang Theory', 'CSI', 'NCIS' 등 인기 드라마를 발판으로 미국에서 가장 시청률이 높은 지상파 방송사로 꼽히고 있으며, CBS.com 역시 인기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지만, CBS가 최근 들어 온라인 동영상 제공 범위를 본격 확대하려는 조짐을 보이면서 美 방송 업계가 CBS의 온라인 콘텐츠 유통 전략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CBS는 지난 3월 4일 온라인 동영상 시청을 위한 일종의 TV 가이드 서비스인 Clicker.com 을 인수 했다고 밝히는 한편, Clicker.com의 공동 설립자 겸 CEO인 Jim Lanzone을 자사 디지털 사업을 총괄하는 CBS Interactive 의 책임자로 임명했다.

Clicker.com은 YouTube, Amazon, Hulu, iTunes 등을 통해 제공되는 동영상 중 인기 동영상 정보를 모아 온라인 동영상 시청자들을 위한 TV 가이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Lanzone CEO는 특히 CBS의 동영상 콘텐츠 및 엔터테인먼트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TV.com 과의 시너지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Clicker.com과 TV.com의 결합을 통해 온라인 동영상 시청을 위한 차세대 허브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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