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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소셜 커머스 시장, 춘추전국 시대 도래... Groupon 맹주 속 니치 마켓 겨냥한 신규 서비스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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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1.04.12 출처 스트라베이스
Groupon의 급격한 성장세에 탄력을 받은 美 소셜 커머스 시장이 Facebook 등 대형 사업자 및 니치 마켓을 겨냥한 다양한 신생 업체의 진입으로 춘추전국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지난해 말 Google의 60억 달러 인수 제안마저 거절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Groupon을 따라잡으려는 후발주자의 행보가 美 소셜 커머스 시장의 파이를 키우는 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향후 시장 추이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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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표적인 소셜 커머스 업체 Groupon 의 급성장에 주목한 웹 서비스 업계의 대형 사업자들은 지난해 말부터 직간접적으로 소셜 커머스 시장 진출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다.

전세계 6억 명 수준의 가입자를 보유한 SNS 사업자 Facebook은 지난 해 11월 자체 소셜 커머스 서비스 'Facebook Deals' 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검색 서비스를 중심으로 美 웹 서비스 시장를 주도하고 있는 Google은 지난해 말 Groupon측에 60억 달러의 파격적인 인수 제의를 했다가 거절당한 바 있다.

美 e-Commerce 대표주자 Amazon은 Google이 Groupon 인수에 나선 사실이 알려지자 소셜 커머스 업계 2위 업체인 LivingSocial 에 1억 7,500만 달러를 투자하고, 협력적으로 사업을 수행해 나가기로 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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