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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린다 해밀턴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재회,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2019년 10월 21일 오전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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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린다 해밀턴이 아놀드 슈왈제네거와의 재회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린다 해밀턴은 21일 오전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 광화문에서 진행된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기자간담회에서 아놀드 슈왈제네거와의 재회에 대해 "정말 대단한 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이어 "아놀드 배우님과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누지 못했는데, 처음부터 굉장히 돈독한 관계를 형성했다. 그 이후 아놀드 배우님이 굉장히 바쁘셨다. 주지사도 되셨다. 그래서 만날 수 없었는데 오랜만에 만나 기뻤다"며 "그리고 우리가 촬영장에서 다시 만났을 때 굉장히 자연스러웠다. 순간적으로 캐릭터에 몰입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또 "저는 캐스팅이 된 후 1년 동안 트레이닝을 했다. 준비를 많이 했다. 그래서 아놀드 배우님을 현장에서 만났을 때는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갈 수 있었다. 촬영 기간 좋은 호흡을 유지했다. 굉장히 기쁘게 촬영에 임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캐스팅 소식을 듣고 너무 좋아서 소리를 질렀다"라고 화답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데드폴' 팀 밀러 감독의 파격적이고 트렌드한 액션과 전에 없던 강력한 캐릭터들의 대격돌로 큰 기대를 모은다.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만든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린다 해밀턴의 컴백으로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오는 30일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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