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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연예인 스크린 골프대회…'U+골프' 중계방송
스윙 밀착영상' 활용한 조추첨 등 다양한 U+골프 기능 선봬
2019년 07월 22일 오전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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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프로골퍼와 연예인들의 스크린 골프 대회가 중계방송된다.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프로골퍼와 연예인이 참가한 스크린 골프 대회 'U+골프 5G 스타 빅매치'가 오는 23일 오후 11시에 U+골프 앱과 'JTBC 골프' 통해 중계 방송된다고 22일 발표했다.

LG유플러스는 프로골퍼와 연예인이 참가하여 진행한 스크린 골프 대회 ‘U+골프 5G 스타 빅매치’를 연다 [사진=LGU+]


골프존 대전사옥인 '조이마루'에서 진행하는 이 스크린골프 대회는 5G로 새로워진 U+골프의 기능과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처음 열린 대회로 프로골퍼 배경은, 이정은4, 이유미, 정서빈 등 4명과 개그맨 박성광, 농구선수 우지원, 배우 천이슬, 배우 김혜진 등 연예인 4명이 참가하고 일반인 선수도 8명도 참가한다.

경기는 프로골퍼 1명, 연예인 1명, 일반인 선수 2명을 한 팀으로 구성하여 4개 팀이 토너먼트로 진행한다. 팀 구성은 U+골프의 5G 특화 기능인 '스윙 밀착영상'으로 사전에 촬영한 참가자의 스윙 영상을 보고 연예인이 프로골퍼를 지명, 지명된 프로골퍼는 일반인 선수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일반인 선수 8명은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했다. 연예인 4명 역시 골프실력이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다. 우승팀원에게는 100만원 골프 상품권을 제공하고, MVP 1명에게는 5G 스마트폰인 LG전자 V50 씽큐를 증정한다.

우승자와 MVP는 오는 23일 오후 11시에 골프전문 채널 JTBC 골프와 U+골프 앱에서 방영되는 중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 중계는 골프방송 전문MC 허준과 JTBC 한설희 해설위원이 맡는다.

일반인 선수로 참가하는 정석주씨(54)는 "평소 좋아하는 선수의 스윙 영상과 레슨 영상을 챙겨보는데, 이 대회를 통해 골프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U+골프 활용법을 알게 되었다"고 밝혔고, 프로골퍼 정서빈 프로는 "프로선수, 연예인, 스크린골프 고수 분들이 즐겁게 촬영한 만큼 많은 시청 바란다"고 소감을 나타냈다.

/김문기 기자 mo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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