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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코빅' 뜬다…'유노봇' 변신→실검 1위 공약 약속
2019년 06월 23일 오전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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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유노윤호가 '코미디빅리그'에 뜬다.
23일 방송되는 tvN '코미디 빅리그'(이하 코빅)에서는 2019년 2쿼터 최종 라운드가 펼쳐진다. 동방신기 유노윤호는 '2019 쿵푸허술' 코너에 출격해 꽉 찬 웃음을 전한다. 박나래, 최성민과 호흡하는 유노윤호는 다채로운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첫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 '팔로우(Follow)"를 강렬한 퍼포먼스와 함께 보여주는가 하면, '양세봇'을 패러디한 '유노봇'으로 완벽 변신해 탄성을 자아낸 것.



이어 과거 선보였던 '인생의 진리랩'을 타고난 유머 감각으로 재연하며 녹화 내내 스튜디오를 쥐락펴락했다고. 뿐만 아니라 평소의 카리스마와는 거리가 먼 파격적인 '실시간 검색어 1위' 공약마저 내걸어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누적 승점 61점으로 2019년 2쿼터 1위를 사실상 확정지은 '가족오락가락관' 코너는 승부에 쐐기를 박을 강력한 한 방을 공개한다. '양세봇', '장도봇'과 함께 무대에 오른 박나래가 역대급 캐릭터인 '나래봇'으로 분해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 이들 인공지능 로봇 패밀리의 찰떡 케미는 물론 양세찬과 이용진, 이진호의 환상적인 호흡도 관객석을 들썩이게 만들었다고.

그 뒤를 추격하는 '국주의 거짓말'과 '뽀스 베이비'는 6점 차 승부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국주의 명불허전 입담에 대적할 '뽀스 베이비' 황제성, 김기욱, 문세윤, 홍윤화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예고돼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이 밖에도 이번 쿼터 내내 중위권에서 각축전을 벌인 '니쭈의 ASMR', '갑분싸' 코너 역시 마지막 투혼을 불사른다. 근소한 점수 차이를 기록 중인 상황 속 '니쭈의 ASMR'은 이상준과 관객의 유쾌한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저격하며, '갑분싸'는 장도연, 허안나, 이은형와 더불어 문세윤이 지원사격에 나서 승부수를 띄운다.

심장 쫄깃한 막판 배틀과 더불어 2019년 2쿼터의 최종 우승 코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코미디 빅리그'는 23일 오후 7시45분에 방송된다. 2쿼터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마무리 되며 7월 7일 3쿼터로 돌아올 예정이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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