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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바이크뱅크와 손잡고 "오토바이사고 24시간 출동"
라이더 안전 지키는 케어시스템 도입
2019년 11월 12일 오후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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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배달대행업체인 '생각대로'는 라이더들을 위해 '바이크뱅크'와 함께 새로운 케어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로운 케어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전국 바이크뱅크 센터에 케어매니저가 24시간 대기하며, 라이더에게 사고가 발생할 경우 즉시 현장으로 출동한다는 것이다. 현장으로 출동한 케어매니저는 사고 현장 관리를 책임지고, 라이더가 부상을 입었을 시 응급조치를 해준다. 또 보험 접수는 물론 라이더가 요청할 경우 경찰서 신고 대행과 동행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이 케어시스템에서 제공하는 라이더 패키지보험은 종합보험에 준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바이크뱅크 렌트 상품을 이용할 경우 책임보험을 가입하지만, 한도가 초과되는 부분은 바이크뱅크에서 전액 보장한다.



또 생각대로에서 라이더상해보험도 무상으로 가입하여 업무 중 발생하는 자손도 보장한다. 이는 종합보험보다 보상 범위와 수준이 더 높다는게 바이크뱅크 측 설명이다.

최근 배달음식 수요의 급증과 함께 오토바이 사고율도 덩달아 늘어나고 있지만 갈수록 높아지는 오토바이 보험료 탓에 라이더들이 사실상 보험가입을 꺼려하는 것이 현실이다.

생각대로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음식이 무사히 전달되는 것이 중요한 만큼, 라이더의 안전 또한 소중하다"며 "바이크뱅크 이용 라이더들이 안전이 보장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앞장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명진 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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