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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내달 11일 신형 갤럭시 S·폴드 공개
미국 샌프란시스코서 '갤럭시 언팩 2020' 개최
2020년 01월 05일 오후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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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조석근 기자]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11일 미국에서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 시리즈와 폴더블폰 폴드의 후속 모델을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갤럭시 공개행사 '언팩 2020'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언팩을 통해 갤럭시 S10 후속 모델을 공개한다. 2020년을 맞아 갤럭시 S10 대신 갤럭시 S20으로 모델명 앞자릿수를 변경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하다.

[이미지=삼성전자]


갤럭시 S 후속 모델은 기본, 플러스, 울트라 등 3종의 모델로 출시될 전망이다. 화면 크기 별로 6.2인치, 6.7인치, 6.9인치가 될 전망이며 최대 1억800만 화소, 후면 5개 카메라가 장착될 전망이다.

갤럭시 폴드 후속 모델도 이번 언팩 주요 관심사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개발자회의 당시 조개껍질(클램셸) 형태 가로접기 디자인 콘셉트를 공개했다.

이번 언팩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클램셸 모델 가격은 150만원대 전후로 240만원인 기존 모델보다 가격을 크게 낮출 것으로 예상된다. 필름 소재 기존 화면 윈도커버는 초박막 유리(UTG)로 바뀔 전망이다. 폴더블폰 대중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석근 기자 mys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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