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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경찰 "극단적 선택 추정"
대구 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3명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이들이 생활고에 이기지 못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에 무게를 두고 조사하고 있다. 6일 대구 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5일..(2020.04.06 18:14)
이재명, 배달의민족 대신할 공공배달 앱 개발 추진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주식회사를 중심으로 공공배달 앱을 개발키로 했다. 이 지사는 배달의민족이 이달 1일부터 수수료 체계를 정액제에서 정률제로 바꾼데 대해 지난 4일 SNS를 통해 “자영업자들을 나락으로 내몰고 있다”며 경기(2020.04.06 18:10)
  법원, 전두환 전 대통령 불출석 허가 취소…광주 법정 출석 요구
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 광주 법정에 설 가능성이 높아졌다. 6일 광주지법 형사8단독(김정훈 부장판사)은 공판준비기일에서 추후 진행할 공판에서 피고인인 전 전..(2020.04.06 17:59)
  '조주빈 공범' 현역 군인 '이기야' 구속…"증거인멸·도주우려"
성착취물을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공범으로 지목된 육군 일병이 구속됐다.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은 6일 오후 아동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A 일병의 구속 전..(2020.04.06 16:36)
  '이버멕틴' 구충제로 코로나19 치료?…질본 "안전성 검증 안돼"
미국 식품의약청(FDA)의 승인을 받는 등 안전성이 입증된 구충제 '이버멕틴'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해외 연구에 대해 방역당국이 아직 안전성과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2020.04.06 16:16)
  배달의 민족, '수수료 논란' 공식 사과…"개선책 마련할 것"
'배달의 민족'(이하 '배민') 광고 수수료 정책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배민 측이 공식 사과에 나섰다. 배민 측은 요금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보완에 나설 계획이다. 6일 김범준 우아한형제들..(2020.04.06 16:01)
  호주 연구소 "구충제 '이버멕틴', 코로나 바이러스 48시간 내 죽여"
미국 식품의약청(FDA)의 승인을 받는 등 안전성이 입증된 구충제 이버멕틴(Ivermectin)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를 48시간 이내에 죽인다는 세포배양 실험 결과가 나왔다. 호주..(2020.04.06 15:07)
  경찰, '박사방' 유료회원 10여명 입건…n번방 사건 수사 속도
경찰이 텔레그램 '박사방' 관련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상화폐거래소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박사방' 유료회원 10여명을 특정했다. 6일 서울경찰청은 "지난달 가상화폐거래소 및 거래 대행업체..(2020.04.06 14:44)
  임블리, 상표권 논란 해명…"해프닝으로 봐달라"
지난해 '곰팡이 호박즙' 파문 이후 환골탈태하겠다고 밝혔던 부건에프엔씨 의류브랜드 '임블리'가 한 디자이너 브랜드의 상표권 논란에 휩싸였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임블리 패션기획팀이 지난달 29일 공식..(2020.04.06 14:15)
  법무부, 격리시설 비용 거부한 대만인 '강제추방' 조치
법무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시설격리 조치를 거부한 대만 여성 A씨를 강제 출국조치했다고 6일 밝혔다. 격리시설 입소거부에 따른 추방으로는 첫 사례다. 법무부에 따르면, A씨는..(2020.04.06 13:59)
  [그래프로 보는 코로나]미국 실업자 수 ‘천정부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미국의 실업률이 끝없이 오르고 있다. 마치 1929년 세계 대공황 당시 수백만 명을 거리에 나 앉게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미국의 평균 실업률은 그동안 20만~30만 명 수준이었다. 그..(2020.04.06 11:50)
  휘성에 '검은 봉지' 건넨 남성, '약사법 위반 혐의' 구속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38)에게 수면유도마취제로 추정되는 검은 봉지를 건넨 혐의를 받고 있는 남성이 구속됐다. 6일 검찰에 따르면 휘성에게 약물을 건넨 혐의(약사법 위반) 등으로 남성 A씨에게 지난..(2020.04.06 11:33)
  정세균 총리 "수도권 감염 퍼지면, 헤어날 수 없는 위기 닥쳐"
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는 19일까지 연장한 가운데,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서구와 같은 수준의 위기가 닥쳐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2020.04.06 11:19)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6일 만에 50명 미만…사망자 186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일 오전 0시 기준, 47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총 1만 284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확진자가 50명 아래로 내려온 것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46..(2020.04.06 11:05)
  "가슴 덜렁 거린다"…단원들에게 모욕적 발언한 안무가
단원들에게 모욕적 발언을 했다가 1개월 출연정지를 받은 안무가가 징계에 불복해 낸 소송에서 패소했다. 6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부장판사 장낙원)는 A씨가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을 상대로 낸 부당출..(2020.04.0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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